프로덕션 오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일본의 중견 연예 기획사로, 약칭은 '오기프로'. 나베프로에 있던 매니저 오기 토오루가 나와서 창업한 회사인지라 와타나베 프로덕션(약칭 나베프로) 계열 기획사이다.
일본음악사업자협회의 수장 기획사이다. 일본음악사업자협회는 업계 협력과 저작권관리 등을 담당하는 단체로, 일본의 메이저 기획사들이 다 모였다고 보면 된다. 여기 산하 기획사들을 취재하려면 무조건 음사협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고.
한때 소녀시대와 카라가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했을 시절 해당 그룹의 일본 매니지먼트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오기프로는 양측이 음반을 내는 유니버셜 뮤직 그룹과 깊게 연관되어 있어서 방송 프로그램 섭외와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도움을 많이 준다고 하며, 이 때문에 소속사 행사인 'Team Ogi 마츠리'에 소녀시대와 카라가 VTR 축하 메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알짜 중의 알짜만 잡은 덕분에 나카마 유키에 이후 인기있는 연예인을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오기프로는 대박이 터졌다고.그런데 DSP는 이런거 안 해줬잖아...
또한 구하라가 한국측 소속사 없이 활동할 때도 지원을 계속했으며, 사망 후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일본음악사업자협회의 수장 기획사이다. 일본음악사업자협회는 업계 협력과 저작권관리 등을 담당하는 단체로, 일본의 메이저 기획사들이 다 모였다고 보면 된다. 여기 산하 기획사들을 취재하려면 무조건 음사협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고.
한때 소녀시대와 카라가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했을 시절 해당 그룹의 일본 매니지먼트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오기프로는 양측이 음반을 내는 유니버셜 뮤직 그룹과 깊게 연관되어 있어서 방송 프로그램 섭외와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도움을 많이 준다고 하며, 이 때문에 소속사 행사인 'Team Ogi 마츠리'에 소녀시대와 카라가 VTR 축하 메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알짜 중의 알짜만 잡은 덕분에 나카마 유키에 이후 인기있는 연예인을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오기프로는 대박이 터졌다고.
또한 구하라가 한국측 소속사 없이 활동할 때도 지원을 계속했으며, 사망 후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2. 소속 연예인 [편집]
- 리에코 미우라
M&S(Mama&Son,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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